올해 다시 직장(장행도)을 얻은 환우중 한명입니다.
환우 a7572013-01-07
지금 이제겨우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작년에 다니던 직장에서 갑자기 몸에 세균이 침투 세균성관절염에 걸렸습니다. 엠브랠을 맞으면 면역성이 줄고 그 줄어든 곳에 세균이 침투한것입니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한달간 입원하며 치료를 하였습니다. 헌데 염증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는지 주사처방을 6개월째 못받고 있는데여 이런 상태에서 출근하며 일을 하니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었습니다. 그런데 물이 차면 물렁하지 않나여??? 조금 딱딱한 느낌이 있고 무릎이 부어 상당히 걷는데 불편하네여 그리고 부은거에 비하면 통증은 거의 없기에 미칠지경입니다.
혹 환우분중에 그닥 아프지는 않고 무릎이나 관절만 붓는 그런증상을 가지신분이 또 있는지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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