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우 97572012-01-30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강척 15년차쯤 되는 37살의 남자입니다.
요즘 염증수치가 거의 없어서
큰 고통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염증수치가 거의 없는 것과 관절이 굳어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가요? 지난달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척추가 많이 굳었다며 의사선생님이 스트레칭을 더욱 열심히 해야 할 것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염증수치가 거의 없다는 말을 듣고 스트레칭 열심히 안했었거든요, 신경쓰이네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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