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및 운영진 고생 많으셨습니다.
환우 bfa92011-10-31
처음으로 지난주 토요일(10/29일) 정기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여러 환우님들도 뵙고, 좋은 강연을 들어서 좋았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질문 내용을 들어보니, 저보다도 더 안좋은 분들이 계시는거 같아 마음이 아팠네요.
그리고, 이 수 많은 회원들이 가입해 있는 환우회 모임을 거의 회장님 혼자서 이끌어 가시는 모습에 감탄하였습니다.
더군다나, 홍보대사로 박준형 연예인을 섭외하시어 위촉식도 갖으며, 환경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 계속 지원을 하고 싶다는 회장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단 9명만이 이 환우회를 지원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의 입맛을 다 맞출 수는 없지만, 열심히 환우회를 운영해나가고 있는 회장님 및 운영진께 작은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여기 계시는 다른 모든 회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환우회를 지원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저희와 같은 강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앞으로도 이 환우회를 발전시켜나가길 바라겠습니다.
개그맨 박준형 홍보대사님의 활동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1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양대학교 관련 교수님들 섭외가 쉽지 않았을 것인데 모두 다 회장님의 노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셔서 성의있게 강의와 질의 응답을 해 주신 교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2
좋은 자료 좋은 강연으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애쓰신 회장님및 운영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하기 힘든일을 오랫동안 꾸준히 해오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비도 오고 피로를 이기기 힘들어서 참석을 망설였는데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척을 이겨나가야 겠다고 새롭게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답변 3
모임을 마치고 나면 늘...좀 더 잘 준비할걸 하는 후회가 남습니다. 그래도 오셔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는 말씀을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남겨주시는 글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고 글들을 보면서 힘을 얻고 다음 준비를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경황이 없어 한분 한분 인사 다정하게 못드려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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