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3월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환우 acb42011-07-25
2월경 포도막염이 생겨 이래저래 병원을 다니다가 결국에는 성모 병원에서 검사 결과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포도막염발생 원인 역시 허리에 강직성 척추염으로 인해 발생 하였으며, 확정 된 이후 약을 처방 받아 하루에 2번씩 복욕하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 요추 염좌가 있어서 무리하거나 피곤하면 염좌 통증니 있었는데, 5월 처추 오른쪽으로 하여 허리가 뻐근하더니, 요새는 오래 앉아있다가 허리 스트래칭으로 할려고 하면 신음 소리가 자연스레 나옵니다.
다시 병원에서 MRI촬영을 하자고 하여, 지난 주 병원에서 척추에 염증 반응이 보이며 아마 그래서 허리가 아픈것이라며 주사 요법을 권유 하셨습니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서,,과연 주사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실생활에 아직 큰 어려움은 없는데, 약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주사 안 맞고 호전 될 수 있는지, 정보 부탁 드립니다.
9월에 결혼식도 있고 이래저래 심난 하네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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