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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주사재에 대해서 조언부탁드림니다.

환우 816f2011-06-08
저희 아들이 강척진단받은진 2005년도(초5)때이고요 7년정도를 두달에한번씩 진료받고 약만복용하고 지내왔는데 이번에 선생님께서 염증검사하시고 수치가 (0.7) 정도 나왓는데 주사재에 대해서 언급을하셔서요 다음달부터 하시자고 그러시는데.. 아들이 지금 고2인데여 전대병원다니다가 2007년도에 한양대 김태환교수님 진료받다가 교수님의 제자가 전대병원에 있으니 전대로 다녀도될것 같다고 그래서 이쪽으로 옮긴지 2년정도 되네여 주사재는 통증이나 심한경우에 쓴다고 들은것 같은데 저희아들은 아직은 제 개인적인생각으론 통증을 느낀단계는 아닌것 같아서여. 주사재를 넘 빨리시작해도 괜찮은건지 이병에 넘 어린나이에 걸려서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쓰이네여. 주사를 어디에다가 맞는지도 궁금하구여 제가 아는것이 넘 없어서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심 감사하겠슴니다. 병원도 다시 서울김태환교수님께로 옮겨야되나.고민이됨니다.. 울아들한테 가장 좋은방법이 무엇일까여? 많은조언 부탁드림니다 여러분들도 아프지마시고 항상 호전되셔서 건강하셨음 좋겠슴니다

답변 1

저는 올초에 강직판정을 받은 상태라 아직 오래되지 않아서, 제 의견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참고만하세요 제가 알기로 일반인의 염승수치는 0.5이하입니다. 자녀분께서 0.7정도면 일반인과 큰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구지 주사를 맞아야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오래동안 약을 복용을 했지만 0.5이하로 안떨어져서 어쩔 수없이 주사를 맞아야한다면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저는 올초 염증수치가 2.3이어서 약을 복용하여 1.8정도로 떨어졌지만 아직도 높은 상태라서 7,8월달에 주사를 맞을 예정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세요~

답변 2

답변 감사드림니다. 제생각도 그런마음이 들어서요. 벌써 주사재를 쓰면 어떡할까 하는생각에서.ㅠ.ㅠ 저희 아인 걷는자세가 조금 약간 습관인지 아픈건진 모르겠지만 조금걸을때 보면 절거든여... 아이가 말이 없어서 제가 물어보면 괜찮타고만 그러니 알수가엄네여.

답변 3

자제분이 조금 절으면서 걸으신다고 하시니, 안타까운 마음에 다시 몇자 적어봅니다. 저역시 자제분과 같은 현상입니다. 저도 오른다리가 약간 짧아져서 절으면서 걸고 있습니다. x-ray를 살펴보니, 제 오른쪽 뼈가 조금 올라와있습니다. 의사선생님께 여쭈어보았더니, 천장관절이 굳는 과정에서 약간 뒤틀리게 굳어져서 오른쪽 엉치뼈부분이 좌측보다 위로올라온것 같다고 하시네요. 아래 여러 글들을 읽어보면, 염증으로 인해 뼈가 조금뒤틀리는 경향도 있다고 하던데.. 저도 그런거 같습니다. 자제분을 가만히 차렷자세로 세워놓고 보면, 저와 같이 한쪽으로 조금틀어졌을 겁니다. 그로 인해 척추뼈도 휘어졌을 겁니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x-ray를 찍어서 의사분과 논의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참고로, 주사비용은 원래 100만원 정도인데 산정등록이 되어 있다면 약 10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산정등록 유효기간은 5년이며, 그 후에는 의사판단으로 갱신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들은 얘기라서 확인 필요)

답변 4

답변 감사드림니다... 많은 도움 받았슴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답변 5

고등학생 아들이 1년전 부터 휴미라 맞고 있는데,효과가 좋아요.진단 받고 5개월 정도 먹는 약 먹다가 염증수치가 다시 상승하고 고관절 통증이 다시 시작되어,주치의 권유로 주사 맞기 시작햇어요. 처음 1달은 먹는 약도 먹었고 2주에 한번 지금은 3주~3주반 간격으로 주사만 맞고 있습니다 염증,통증 조절이 약으로 안되면 관절 손상이 오기 전에 주사치료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답변 6

사정상 인제 님글보네여. 글올려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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