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자주 올려서 죄송해요
환우 2d3f2011-06-08
바로 밑에 글이 저인데. 궁금한점이 있어 또 올립니다..^^
이제 22살이고..
5월초에 증상이 있었어서 빨리 털어버리고 확진을 받고 싶은데. 어떤검사를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지식인에 제 증상을 올리니 의사답변에 강척이 아닐가능성이 높답니다.
보지도 않고 들어보지도 않고 어찌알겟습니까...ㅋ;
초기라서 그런지 통증도 없고..
불안하기만 한데..
초기에 어떤검사를 받는게 제일 확실할까요.?
MRI가 제일 비싸고 제일 자세히 나오고. 평소에도 그런걸로 알고있었는데. 분들 말 들어보면 MRI로도 못찾아냈다는 것도 들리고..
개인 류마티스에선 CT의뢰서 써주고.
동아대병원가니까 담번에 또 아프면 MRI찍자고 하시고..
CT,MRI 이 둘 중 어떤게 더 잘나올까요?
본스캔이 제일 확실하다던데..
환우여러분들...
강척 진단받을때 검사비가 총 얼마드셨는지 궁금합니다.
+ 아참. 근데 강척이 비활동성, 활동성이 있다던데.
그럼 비활동성인경우에는 못 찾아내놔요?
(저번주에 대학병원에서 한 혈액검사에서 염증수치 정상이에요..) X레이도 정상이구요..
답변 1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가셔서 CT촬영으로 확인 가능하실 겁니다.중요한 사실은 병에 대한 판단은 의사선생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은 말씀을 따르는게 좋을겁니다. 필요한 검사도 마찬가지구요. 절대 혼자서 인터넷보고 판단하실 내용은 아닌것 같네요.
답변 2
강직은 일단 x-ray에서 희미하게 확인가능하며,
CT를 통해 확진을 받을 수 있어요.
뼈에 관한 건 MRI보다 CT가 더 잘 나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것저것해서 비용이 좀 비쌉니다.
피검사의 경우도 일반 피검사와 달리 류마티스내과 피검사는 비싼편이죠.
저 같은 경우는 이것저것해서 30~40만원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강직으로 확진되면 산정특례가 적용이 되어 나중에 절반정도 공제됩니다.
산정특례란 암환자 및 희귀병환자의 경우 지속적으로 치료비가 들어가서 국가에서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산정특례를 받으면 치료비가 많이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하는 주사제가 산정특례보험에 적용이 되면 약 10만원 정도로 떨어져요.
답변 3
초기면 MRI 찍어야 천장관절에서 염증 확인이 가능한거 같아요.우리애는 MRI 상에서 천장관절막은 깨끗하고 관절 안에서 염증확인했어요.류마티스내과의사가 ct 찍었으면 정상으로 나왔을거라고....삼성의료원 정형외과에서 본스캔 예약했다고 하니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취소하라고 했어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