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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의료상담

무릎과 발목의 통증에 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환우 c2232011-06-05
강척 판정 받고 정보 찾느라 돌아다니다 환우회사이트 가입하고는 5번째 방문만에 글 올립니다. 우선 여러 환우님들의 정보를 통해 강척에 대해 많은부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전 40살이며, 두달전 무릎에 물이차고 발목이 부어 병원 찾았다가 강척이라는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환우님들 글들 읽으니, 이미 예전에 강척의 증상들이 있었던것 같네요. 지금까지 회사생활하는데 지장이 있을 만큼은 아니라, 참고 지냈는데 무릎통증은 낫지가 않네요. 물도 두번 뺏는데 상태가 호전되질 않네요. 통증이 있어서 계단오리내리기가 힘들고 차에 타고 있다가 내릴려면 무릎뒤쪽이 당겨서 서서 다리를 풀어야하고... 혹시 무릎에 물차는것을 방지하거나 줄일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항목이 있을까요? 같은부분으로 경험이 있으신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화창한 날씨에 다들 상쾌한 기분 느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꾸준한 약물치료이외에 별다른 치료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은 척추관절로 오는데 무릎이나 발뒷꿈치로 올 경우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꾸준히 관리하고 치료해야 병의 진행을 막고 통증 없이 생활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답변 2

답변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먹고 있는 약이 저에게 맞는지도 좀 의문이고, 여러모로 걱정이 앞서네요. 하루는 나아지는가 싶다가 다음날은 안좋아지고..어렵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답변 3

답변 감사합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가장 힘든게 무릎과 발목이 안좋으니 계속 다른사람 눈치를 보게 되네요. 그렇잖아요. 다른사람들 생각하기엔 한두번 괜찮냐고 하다가 뭐 그렇게 오래가냐고.. 계단 오르내리는건 정말 싫은 상황이고.. 저의 경우에는 약을 한번이라도 빠지면 통증이 어김없이 심해지더라구요. 언제까지 지속될런지 걱정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요즘 조금씩 생활의 자세도 바꿀려고 합니다. 이 공간에 내용 적는 건만 해도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사실 집사람에게도 아픈표시 내는게 쉽지가 않죠.. 암튼 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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