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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의료상담

어떻게 살아갈지 모르겠습니다.

환우 ff442011-02-06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받은지 10년이 다되가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아파왔습니다. 다리가 아프니 초중고 모두 친구라고는 관절염이라는 병 바께 없습니다. 늘 병원을 다녀 왔습니다. 늘 어머니와 같이 병원에 다녔습니다. 어머니한테 너무 미안해서 혼자다니게 됬습니다. 불과 몇달전에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병을 진단받았습니다. 눈물이 핑돌더라고요. 잘사는 집안도아닌데.. 아직 부모님은 모르시지만, 혼자서 늘 끙끙 앓는데 미치겠습니다. 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 현재는 양쪽 어깨 끝도 아파오고 복장뼈에도 통증이 나타나기시작했습니다. 이제 치료법을 바꿔보려합니다. 주사치료로 바꾸자는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사치료에 따른 효과가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답변 1

대부분 환자들이 주사치료로 많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증세를 보았을때 지금 상태라면 빨리 주사치료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게시판에서 검색창에 레미케이드, 엔브렐, 휴미라 와 같은 주사제 이름을 입력하세면 효능 및 장단점에 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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