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쪽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마취는?
환우 7fbd2010-07-29
저는 약8년전에 강척진단을 받았던 47세 주부입니다.
2,3년간 약을 복용한 적이 있으나 지금 현재는 약물 복용을 하고있는 것은 없구요. 거주지를 해외로 이동하면서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한 상태 (ㅡㅡ;;)입니다. 생활에 그닥 불편함을 느끼는 수준이 아니라서.. 다만, 한번 심하게 포도막염을 앓은 경우가 있었고, 두 번 정도 미약한 포도막염 증상이 있었고 바로바로 치료했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제가 곧 산부인과 쪽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요. 강척환자가 다른 이유로 수술을 받을 때 마취와 관련하여 주의해야할 사항이 혹시 있는지요? 수술 전에 반드시 이야기를 해 두어야 할까요? 수술 전 설문지에 "강척" 경력을 적어두기는 했습니다.
혹시 이와 관련하여 정보가 있으신 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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