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s 괜히 알았나봐요?
환우 d44f2003-11-03
안녕하세요
저의 남자친구가 강척을 ,,,,
근데 남자친구 만나지 2년인데,
겉은 정말 멀쩡하구요, 그렇다고 약을 꼭꼭 챙겨먹는것도 아니구요,(전혀) 그렇다고 운동도 전혀 안하거든요!
2년동안 딱 두번 아프다고 했어요..
지금 이렇게 생각해보면, 그게 조금씩 안좋아지고 있는건가?
글을 올린 사람들 이런 저런이야기들을 읽어보면,
앞으로 안좋아지면,,이렇게도 되겠구나,,,,
차라리 모르고 있었면, 아무느낌 없이.
그저 남친이 아프구나하고 , 잊어버릴껀데..
전 도와주고 싶어서, koas에 온건데,,
그저 항상 이대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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