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훈련갑니다..
환우 34f52010-04-16
4번의 재검사 끝에 2009년 4월에 4급받고
산업체전형으로 일하고 있어서 5월에 4주 훈련을 갑니다
지금껏 4급받은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느끼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목 무릎 허리 발목 등이 뻐근해져서
따뜻한물로 샤워를 하지 않으면 활동하기가 힘듭니다.
그런데 5월엔 따뜻한물이 나오지 않는다해서 걱정이네요..
재검사때 중앙신체검사소에서 계속 염증이 보였다 안보였다 한
다고 해서 4급받기 1달전부터 약을 중단했다가 정말 몇달간
고생하면서 운동해서 몸이 정상으로 회복된 기억이 있어서
몸이 다 망가져서 돌아올까봐..4주란 시간이 너무길고 무섭네요
어떡해야 좋을까요.. 재검사를 해도 3~4급이 나올것 같고
염증수치와 변형은 희미하나 정말 본인이 느끼는 고통은
힘든데 어찌해야하는거죠..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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