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통증 문의
환우 1e922009-07-09
갑자기 얼마전부터 잠을 자다 새벽에 옆구리 통증때문에
일어나는데 다시 옆으로 엎드려 자려해도 통증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신장쪽인것 같아 내과 비뇨기과
정형외과 다가봐도 원인을 모르고 강척이라 약먹는다하니
다 그거 때문일거라고 합니다.
일어나서 활동할때는 그리 많이 아프진 않은데
그래도 조금씩 아프긴하고요. 특히 새벽에 많이아픕니다.
뻐근한증상.
강척진행상황은 천장관절만 붙었고 이제까지 허리나
다른부위는 깨끗한 편입니다. 앓은지는 약 8-9년정도 되었고요
개인병원들은 독한 약만 처방해주고..강척으로 제가 가는
병원은 예약때문에 10월까지는 기다려야하고 난감한 상황인지라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옆구리 통증은 흔히 있는 증상입니다..
약으로 안된다면, 주사제 치료를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병원인지...예약이 문제라면 응급으로 응급실로라도 가시는 것이 어떨까요..아니면 과에 얘기하시면 좀 기다리기는 하지만 대부분 진료를 봐 주는데....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답변 2
옆구리가 정확히 어느 쪽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오른쪽 신장 부분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가끔 있어서 내과에서 피검사, 초음파 검사를 받았으나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휴미라도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지만 최근 들어 그런 현상이 생겼는데 특별히 크게 아픈 증상은 아니라 그냥 무시하고 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왼쪽 옆구리인데 거의 왼쪽 등 부위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뼈가 아프다니 보다는 확실히 근육통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허리가 아프다 보니 근육들이 많이 긴장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잠잘 때 대박으로 아프구요 자다가 막 깹니다. 너무 아파서. 가만히 앉아서 일 할 경우 그런 증상이 심해지고 밖에서 많이 돌아다니거나 운동을 하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걷기, 스트레칭, 탁구 가볍게 치기 등을 개인적으로 권장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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