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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의료상담

답답합니다..아시는분좀??

환우 c46c2009-04-18
안녕하세요.저는 16살때부터인가 이병을 모르고 25세정도에 우연히 강직성척추염이였다는걸 알았어요....사회 생활도하고 바쁘고..이 병이란게.아시겠만 .아프다..안 아프다 하길래..병원에서 주는 약만 먹다가..사실 매일 먹지도 -- 그러다..제 나이가 30살 작년에 상태가 안좋아서..휴미라로 3-4개월? 한달에 2번씩 맞았는데요..상태가 너무 좋아진거예요...그래서 작년 8월이후부턴가는 제가..하는일이 시간여유가 없고 우선은 아프지가 않으니 병원을 안갔지요..근데 올 09년 3월부터 몸이 아파서 다시 그병원에 그 선생님한테가서 -- 휴미라 다시 맞게다고 했더니-- 안된다네요!!!!!....ㅜㅜ 그분 말로는 원래 건강보험공단에..6개월단위로 휴미라를 투여함으로서 좋아진다는 경과보고를 해야하는데 제가 약투여 중지 후 6개월 동안 병원에..안와서..더이상 평생 보험 적용으로는 맞을 수가없다네요...처음 듣는 말이었구여..미리 말씀해 주셨으면..절대..다녔겠죠...!!앞으로는 약으로만 처방이 가능하다네요...어이가 없어서..환자에게는 글케 중요한 이야기를 한마디도 안하고..안된다고하니..의사가 갑자기..너무 미워지고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방법없나요...???글고 현재 주사 투여하시는 분들도 꼭 유념하세요...ㅜㅜ

답변 1

운영자가 전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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