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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강척진단받은지삼년넘었는데요...요즘 제 증상에 대하여...

환우 2ee02008-10-24
안녕하세요..저는 강척진단받은지 삼년정도 되는데요. 처음 급성으로 아팠을땐 정말 많이 아팠지만 요즘은 여기 저기 관절과 예를들어 뒷꿈치.목. 손목.무릅.아프긴하지만 통증이 심하진 않습니다. 약은 그저 모빅7.5 이것두 한달분 받으면 두달 세달 먹다가 한달전부터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정기검진 받으로 갈까 하다가도 특히 많이 아프지 않으니 가지 않고 있습니다.. 열심히 걷기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구요.. 아주 않아프지도 그렇다고 지장이 있을것 같이 아프지도...그래서 궁금합니다..다른 분들도 이런지를요... 그래서 정형외과 가서 X-ray 찍어봐도 아직 척추나 엉덩이쪽에 큰 변화는 없다고요..다른분들도 진단받고 저처럼 큰 변화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처음 아팠을땐 유전자에서 강척유전자가 있다고하고 핵의학과서 뼈촬영했을땐가 그때 엉치쪽에 염증이 있다고하고...몸의 여러군데서 염증으로 인해 엄청난 통증이 있었어요.. 그러나 한 일년이 지나서 다시 검사하니 강척이라고도 그렇다고 아니라고도 못한다나... 많이 아파서 증상이 그러했을땐 그렇고 증상이 마니 좋아지면 아닐수도 있나요? 건강조심하시구요...답변들 올려주세요..

답변 1

좋은 약물 치료와 꾸준한 운동으로 큰 통증이나 변형이 없이 병을 잘 다스리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병의 진행 혹은 염증의 진행이 멈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를 했을 경우 다시 재발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적어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정기적인 검진을 권해 드립니다. 병이 왔다가 잘 치료된 소식을 들으니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이네요 ..

답변 2

답변 감사합니다..그렇지 않아도 곧 정기검진차 대학병원가서 여러 검사을 다시 한번더 해볼까 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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