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는 회원입니다. 너무 답답한 맘에...
환우 163e2008-10-20
제가 미국에 온지 한 6년이 되는데..
나이는 32살이구요...
한국에 있을때 강직성 척추염을 진단을 받았고,
그래서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
관절염도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있을때는 병원에 가고 약도 먹고했는데...
미국에 오고난 후로는 병원이란데를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사는게 바빠서...
보험도 너무 비싸구요...
그런데 작년부터 요즘 허리에 통증이 좀 오더니..
요즘은 통증이 좀 심한것 같습니다..
허리를 숙이는 것도 아픈데 허리를 숙이면서 머리까지
같이 숙이게 되면 허리밑쪽이 쭉 땡기는 것 같으면서
허리가 뻣뻣한게 통증이 같이 오거든요...
통증이 오다 안오다 오다 안오다 하는데..요즘은 자주 거의
매일 인거 같은데....
약도 못 먹고 병원도 못가고...
그래서 자가 요법으로 해볼려고 하는데..
별 지식도 없고 그래서
너무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친구중 약사가 있어서 약은 어떻게든 구해보겠는데..
혹
회원님들 중... 좋은 자가요법의 치료방법이라던지
좋은 방법들을 아시는 분있으시면 좀 가려쳐 주셨으면합니다.
식이 요법이라던지, 운동요법이라던지,, 뭐 등등등..
너무
장황한게 많이 글을 주저리 주저리 쓴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결혼을 했는데...
와이프 한테는 허리 아프다 허리 아프다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아프다고 말하는것도 좀 그렇구요..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너무 답답한 맘에..........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구 할 수 있는 약 아시는 회원님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미국에서 약이라도 구해서
먹으면선 자가요접이나 물리치료를 해 볼까 합니다..
귀찮으신거 알지만..염치없게 글 을 올려봅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답변 1
http://www.gidarlim.com(한국강직성척추염협회)홈피도 가보세요 환우회보다 활발하게 움직이는편이라 리플을 잘달아주시더라구요 저는 양쪽다 보거든요 환우회가입해서 자주오긴하는데 궁금한게 많아서 뒤지다보니 협회가있더라구요 가보니 정보가 좀있어요 저도 잘 모르는게 많아서요 협회에 한번가서 물어보세요 외국에 계신분도 있던데...
타지에서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구요...
답변 2
공지사항에 보시면 영상물을 다운 받으실 수 있는 주소가 나와 있습니다. 저희 환우회가 만든 영상물로 치료법과 따라할 수 있는 운동 요법을 제작한 동영상이니 많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류마티스과 진료가 가능하시다면, 항염제 처방을 권해드립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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