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죽겠습니다.
환우 6cc62003-10-20
2000년도에 군대 5급받고 개인적으로 집에서 인터넷일을 해왔는데,그러면서 병원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부터 다시 아퍼지네요. 지금 23살인데 중학교때 아프기 시작해 약을 꾸준히 먹으면 생활하다 군대문제 해결되고 왠만해선 약을 안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약도 안먹고 그런데로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보니 척추가 굽어졌습니다. 곱추는 아니지만 그래도 걸을때 약간 앞으로 숙이고 걷고 사람들이 보면 아픈사람처럼 보인데요.
그래서 밖에도 잘 나가지 않고, 그냥 집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젠 그만 일하고, 제몸을 다스려야겠어여
얼마전부터인지 머리가 아파 펜잘이나 이빨이 아파 마이신,사리돈을 먹으면 온몸에 부작용이 납니다.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제 부작용까지 생겼답니다.
흑흑 ㅠ.ㅠ
수영이라도 배울려고 하는데 등쪽에 조금 여드름이 나서 옛날에 포기했는데요. 다음달부터 어머니와 함께 수영과 헬스를 병행하며 강척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시고요, 강척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세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