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활동하는게 강척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는군요.
환우 04c32003-10-20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들~!!
지금 저는 다음달부터 열심히 살아가려고
레미케이드 주사를 맞으러 입원해있습니다.
그동안 컴퓨터학원에 다니면서 활동을 했었거든요.
확실히 느끼는거지만 이번에는 저번의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기 전에 통증으로 고생을 하던 당시와는 다르게
활동을 하니 도리어 4개월 접어드는데에도 통증이 활동하는데
전혀 지장을 주지 않더군요.
지금도 걸어다니는데 별 불편함 없이 다니구요.
우리 강척여러분들 추워진다고 움크리시지 마시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나약해지면 점점 통증이 고갤 내밀며 찾아오니까요.
구르는 돌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처럼.
생로병사의 비밀 편에선 걷기운동이 정말 암예방 뿐 아니라
좋다구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케이비에스 방송 다시보기로
보시길 바랍니다. 감기 걸리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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