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겁구 만사가 귀찮네요..
환우 89022003-10-20
첨으루 글을 쓰네요...
강척 진단을 받은건 지난8월 입니다..
첨에 정말 미칠번했죠... 건강이라면 자신했었는데..
고등하교 졸업한지.. 이제 2년이 되가네요..
졸업하면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20킬로...
지난3월부터 왼쪽발 뒤끔치가 아프더군여..
그래서 검살받았더니..족저 근막염 이더군여..
다시 정밀 검사를 했더니...류마티스 인자가 양성이라
강직성 척추염이 의심이 된다구 하시더니..얼마후 강척인게
확인됐죠... 몇일동안 삶을 다한사람 처럼 술만 먹었습니다..
넘 상실이 컸지요.. 하지만 요즘은 수영두 매일하구 스트레칭두
열심히 합니다... 인터넷 뒤지다 이런 싸이트가 있는걸 알게되
구...넘 반가웠습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안쓸려구
했는데 여러분들과 같이 이야기 하구 싶어서 쓰게 됐습니다..
제가 담배를 피우는데 끊어야 하는거 아는데 쉽지가 안네요..
근데 담배가 그렇게 안조은지 알구 싶네여..
제가 이번 겨울에 스노우보드 타러 갈려구 하는데 타두 될런지..
혹시 아시는분 글좀 남겨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