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합니까?
환우 dcc62007-05-25
포도막염으로 입원하여 의사가 피검사를 권유하길래
피검사후 강직성척추염이 의심된다며 큰병원으로
가서 검사해 봐야한다고 하여 검사결과 강직성 척추염으로
진단하더군요
예전엔(몆년전) 걷지도 못할정도로 엉덩한쪽이 아퍼 잘걷지도 못하고
뛰지도 못하였습니다만 지금은 그런증상은 많이 완화 되어
조금있긴한데 강척일줄은 몰랐습니다.
질문입니다..
침대에 눕히더니 이래저래 누르시더라구요 다리도 들었다
꼬았다 하시더군요 고개를 갸우뚱하시며 눌렀을때 아퍼야 하는데 아프지 않다는게 조금 이상하다고 하시더군요 평상시
아침에 일어나면 뻐근함을 느끼긴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그런증상이 있다고 생각하여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뛸수도 있고(상황에따라 아프면 뛰지 못함)
움직이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상태입니다. 허리는 무리하면
조금 아픈 수준이구요
오랫동안 누워 자고 일어나면 몸이 더뻐근합니다.
조금지나면 다시금 좋아지곤한답니다.
군대있을때(95년도) 운전병으로 복무하여 그때 좌골신경통을
앓아 그것때문인줄알고 살았습니다만 그땐 더심했었거든요
제가 지금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있는지 치료는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의사말씀이 신통치가 않아서 말입니다.
답변 1
강척이 확실한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 증상이 님과 그의 같았습니다.
군복무때도 제대후 일상 생활에서도.
그러다 결국에는 자세가 굽어지고 통증이 가중되어 걸음걸이에도 쩔쩔 메다가 1995년 현대아산병원에서 확진을 받았습니다.
그날이후 약물 치료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2006년 8월 부터 엔브렐 처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염증 수치가 0 에가깝다고 합니다.
정상인과 차이가 없다는군요.
님께서는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받으십이 옪을듯 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