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악~~~!!!
환우 34c42003-02-20
게으른 탓에 부지런한 ..."haengkyu" 님에게 아이디를 뺏겼어요. 한편으로 제가 쓰던 아이디가 다른 회원이 탐낼 정도로 괜찮았던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구요. ㅋㅋㅋ
"새로운" 강척내친구님, 이 아이디가 님에게 좋은 기운 드리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새단장 하느라 힘드셨던 운영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꾸벅.
전 더 좋은 아이디를 찾기까지 "예전강척내친구"로 쓸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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