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점~
환우 79c22007-02-02
안녕하세요^^
이제 일 그만두고 집에서 잠깐 쉬며 강척 최종 판정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가지 의문이 있어서요~
현재 B27 검사는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럼 확률이 90%로가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3형제 중에 둘째인데요.
저희 형이나 동생이 양성반응이 나올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까?
저 하나로도 맘고생 심하신 어머니때문에요..ㅠㅠ
지금 형이나 동생은 몸에 아무런 증상도 없다고 합니다.
B27검사를 받아보게 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확률은 어느정도 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발 저 하나로 끝났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럼 답변 부탁드리며 고통없는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답변 1
글쎄요..
증상이 없다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양성 반응이 나왔다해서 전부를 환자로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각 증상입니다.
초기 진단시에도 자각 증상이 판단의 주요 항목이 되니, 세밀하게 아픈 부위가 있는지, 혹은 아침에 뻣뻣한 느낌이 있는 확인 하시길 권합니다.
답변 2
일하는곳 그만두고, 한의원 다니랴~ 병원다니랴~
하느라고 감사하다는 말씀 넘 늦어버렸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한시름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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