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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술의 위험성이 어느정도인지...

환우 2a082007-01-08
확실히 술을 마시면 다음날 염증이 있는 부위가 붓게 되더라구요.(이부분은 개인차가 크다고 듣긴 했는데..) 이제 레미케이드를 1년간 받을 계획이거든요. 주사맞는동안에는 술을 완전 금해야하는건가요? 아무래도 친구들 만나게되면 좀씩 마시게 될텐데.. 술의 위험성 좀 알려주세요. 뭐 구체적으로 얼만큼마시면 염증수치가 어떻다는 연구가 있을거라곤 생각 안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이라도 부탁합니다.

답변 1

술은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관절이 붓는 염증의 경우에는 술이 투과성을 증가시켜 더 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환 자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따라서 간이나 , 신장, 스트레스 를 받을 정도의 과음만 피하시면 되고 본인이 술 마시고 난 후 심해지면 피해야 합니다. 사람마도 술을 먹고 취하는 정도도 틀리니 본인이 어느 정도까지 마셔야 되는지 느끼고 결정하시는 수 밖엔 없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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