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통증..
환우 18652007-01-08
2002년도에 발병했으니깐
벌써 6년째 접어들고 있군요..
2-3년간 약을 먹지않고도 불편함이
없이 잘지내왔습니다.
근데 작년 겨울방학때 케나다로 2달
연수 기간동안 몸상태가 매우 좋았습니다
물론 긴장한것도 있겠지만..
근데..의욕적으로 열심히 하려는 순간
문제가 생겼습니다.
갑작스럽게 포도막염이 발생해서 한쪽 시력에
크게 문제가 생기고 몸도 어디가 딱히 안좋다고
말하기 힘들지만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고생스럽게 2달동안이나 치료를 했습니다..
겨우 다 나았나 싶어서 다시 공부하고 활동하려는데
또다시 재발 한것입니다..또 오랫동안 치료를 하다가
나을 시점에..
갑자기 열이나고 오한이 들고 몸이 힘들더군요..
감기려니..생각했는데..그전부터 골반쪽이 안좋더니..
강직성 척추염의 초기처럼 통증과 움직일수 없는 몸의
딱딱함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고관절쪽의 통증이 심하고
미열이 계속되네요..
예전엔 열이 없었던거 같은데..
원래 이런 증상이 있는건지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 증상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든 환우 여러분 힘내세요..
정상적이다가 갑자기 이렇게 찾아온 통증은
다시 무력감을 느끼게 하곤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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