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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몇달만에 글을 씁니다.

환우 446e2003-10-17
정모 잘하셨나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못 갔는데... 전 앓은지는 8년 강척진단은 작년 9월에 받았습니다. 정모도 두번이나 나갔답니다. 이번엔 한번 쉬었어요.. 무궁화나무님말씀처럼 자유게시판임에도... 질문성의 글들이 많네요. 어쩌면 우리들이 알게 모르게 강척이라는 놈한테 몸은 몰라도 정신까지 묶이고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전 요즘은 몸이 무척 좋답니다. 가슴이 좀 아프긴 한데 한참 아플때 비하면 이런건 껌이죠^^ 요샌 수영장에서도 일이등을 다투고 있답니다. 다이빙 동호회에 들어볼까 생각도 한답니다.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취직걱정이 조금 있답니다. 특히 강척이란 놈때문에 취직의 범위를 혼자 좁히게 되는것 같군요 잘 하는 짓인지.. 정모 말고도 진짜 벙개같은거 하구 그래요. 적어도 기분만은 정신만은 강척한테 빼앗기지 맙시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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