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환우 0e922006-08-04
안녕하세요?
몇년만에 여기 온지 모르겠습니다...
강직이 많이 진행되었구요...약을 먹지 않으면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고관절 수술한지 횟수로 18년째인데...고등학생때 했던 것이라 이제는 인공고관절이 많이 녹았다고 합니다..
고정 시켜놓은 나사마저 뿔어지고 이제는 많이 절뚝입니다..
그래서 다시 수술을 할려고 합니다..오래전 인공고관절이라 더 좋은 인공고관절이 나와 있겠죠...
혹 근래 고관절 수술을 하신분 있으시면 요즘에 고관절 수술하는데 수술비가 얼마나 드는지 가르쳐 주세요...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수술비가 얼마나 많이 들지 몰라서 미리 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수술을 참 힘들게 했습니다..다시 하고 싶지 않은 수술이지만 또 수술을 할려고 합니다..
더위에 일하기도 너무 힘들고...다른 님들도 직장 다니는분도 건강 챙기시고 운동합시다...더위 시원하게 보냅시다...
답변 1
감사합니다...좋은 인공관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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