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의료상담

직장을 옮겨야할까요.

환우 63aa2006-07-17
강척진단받은지 한달정도 되었구요..98년에 처음 발병한듯 해요.. 지금 고관절이 아파서..절뚝거리면서 걷고요..허리굽힐때는 심하게 아파서..거의포기..그리고앉아다가 일어설때 많이 아프고요..가슴 어깨 무릎 등.여러부분이 아픈것을 경험했구여..그냥 아픈가 보다하고 참고지냈는 전부 강척의 증상들이었네요.회사에는 병가를 냈구요..일단 최대한 치료해서달리기 할 수있을 정도가 되면다시오랍니다. 병가도 쓸수 있고 휴직도 할수 있어서..상황은 그리 나쁘지 않은데..직장이 은행이다 보니.열시 이전에 퇴근하기는 거의 힘들구요..운동할 시간을 내기 너무힘들어서요.. 요즘 은행은 ..장시간 생노가다라서..제가 견딜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괜히 다른직원들피해만 줄것 같아서요.. 아직 나이가 서른이라..조금은편한 공무원이나 다른 영어학원선생님이나..이런걸 하면 좀더 낫지 않을까 하는데.. 어찌해야될지모르겠네요.. 주사제가격을 맞출려면..은행을다니는 것도좋을것 같고 충치때문에 치과를 가야하는데..입을 못벌리니 치과를 가나마나일것 같고...걱정이네요..빨리 통증이없어져야 출근할껀데..ㅠㅠ이번에는 두달이나 통증이 있네요.이제까지는 길어야 일주일이었는데...뭔가 다른 상황이 벌어지고있는건가요..??

답변 1

굳이 직장을 옮길 필요까지 있을까요? 은행이면 그래도 괜찮은 직장인데.. 저두 오랫동안 통증에 시달려봐서 잘 압니다. 그러나 지금은 괜찮은 약도 있고 주사제도 있으니 희망을 가지세요 아파본 사람이 아픈사람의 마음을 안다는것이 이런것일까요. ^^ 힘내세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