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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앞으로 사회생활을 위해 어떤 선택을해야하는지...

환우 35e82006-05-02
전 현재 24세의 젊은 청년입니다.. 2003년 부터 2005년까지 현역병으로 군복무를 끝내고 난뒤 주기적이 통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후 결국 강척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년이 지나 이번에 예비군 통보가 나왔고 사실상 목의 통증과 천장관절의 염증으로 인해 오른쪽다리가 불편한 지금 훈련에 참가한다는 자체가 무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예비군 면제를 받기위해서는 재신검을 받아야하는데.. 확실히 5,6급이 나올지도 잘 모르겠고 설사 나온다고 해도 그로인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저에게 몸이 불편한 장애자로써의 불이익이 돌아올까봐 취업이나 기타 다른 부분에 악영향을 초래할까봐 혼자서 참 고민이 많습니다. 과연 앞으로의 좀 더 안락한 삶을 위해 어떤결정을 해야할지 여러분들의 좋은 답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저랑 똑같네여?? 군대에서 그병 얻어왔나?? 군대전역하고 딱 5개월있다가 증상 확실이 나타났습니다.. 그전부터 허리아프고 그랬;; 저는지금 사무실에서 무리하지안으면서 그냥 일합니다.. 솔찍이 보통사람에 2배는 힘들죠 ㅡㅡ;; 처음엔 걷지도 못하고 잘 자지도 못하고... 조금지나시면 통증은 사라지는데 사라진다고 좋은건아닙니다.. 증상이 악화된거니까여~ 운동과 병행할수있는 일을 택하시고.. 무리한일은 금물...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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