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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의료상담

제 증상을 한 번 봐주세요

환우 86872006-04-13
37세의 기혼 여성입니다. 1년 전부터 허리 아래(꼬리뼈 윗부분정도)에 묵직하게 아프면서 오래서 있으면 허리를 구부리고 주저 앉을 만큼 통증이 심하고 앉았다가 일어나면 허리를 한 동안은 펴질 못하는 증세가 있습니다. 그 사이 대학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엑스레이사진을 찍어봤지만 디스크 증상은 없다는 얘기만 들었고 두통처럼 왔가 갔다하는 질환이라고만 생각하라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그 이후 엉뚱한 쪽으로 계속 진료를 받다가 포기하였습니다. 이후로는 계속 염증성 질환(방광염, 신우염, 자궁내염증)을 6개월 동안 번갈아 가며 앓으면서 소염제를 먹었는데 신기하게 약을 먹는 동안은 허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 후로 몸이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좋으면 몸에 이상이 나타나는데 그 중에 다리 가랑이 근처나, 엉덩이쪽나 손목근처, 겨드랑이 밑쪽의의 피부가 건들기만하면 따갑고 통증이 있는 증상이 나타났는데 대상포진인줄 알고 갔더니 그건아니고 대신 신경과를 가라는 얘길 들었습니다. 현재도 계속 허리는 통증이 있고 앉았다가 일어나면 펴지를 못하는 증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습니다. 또한 가끔씩 저혈당 증세처럼 몸에 힘이없고 기운이 빠지는 경우도 종종 나타나곤 합니다. 최근에 류마티스 내과병원을 예약해놓고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만, 제 증세가 그 쪽으로 가서 확인할 만한 증상인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1

고생이 무척많으십니다 지금은 진단을 받으셨는지요? 옛날저 증세와 그의 같습니다

답변 2

제 증세와 비슷한데요. 허리 아픈건 대학병원에 통증의학과가 있읍니다. 치료한번 받아보세요.. 하루를 살아도 않아프고 사는게 최고가 아닐런지요.. 한번 치료하면 않아플겁니다. 치료가 않되면 연락하세요. 제가 치료한 병원 가르쳐 드릴께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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