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중 테니스를 시작할려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환우 3e742006-03-20
현재 진행은 멈춰있는것 같고 등과 목이 적당하게 굽었읍니다.
물론 남이 보면 당장 말이 나오지요.
이런저런 핑계로 약도 의약분업후 중단하고 운동도 거의 하지 못하였는데 그기간이 약 8년정도 지난것 같읍니다.정기모임에도
나가고 싶었는데 맘처럼 되지 않구요.
여건상 수영은 안되고 근처에 테니스장이 있어서 좀해볼려고 하는데 무리한 관절운동인지 궁금하네요.현재 목을 강제로 돌리면 아프고 다른 관절은 아직 좋읍니다.운영자님과 선배님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그리고,담배를 2년전에 끊었는데 식사조절에 실패해서 복부비만이 심각합니다.강척과복부가 나오는것이 상관관계가 있나 궁금합니다.
또한,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데 정말 그렇읍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다고 말씀해주세요.마음먹은대로 된다고 하니까요
약을 않먹어서 좋은점은 위장하나만큼은 좋다고 하니 기분은 좋네요. 구구절절 올려서 죄송하구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화이팅 하겠읍니다.
답변 1
탁구나 테니스, 배드민턴등과 같이 한 손으로 하는 운동은
피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전체적으로 균형 있는 운동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딱히 생각나는게 수영밖에 없지만...;;
수영만큼 우리 환우분들께 좋은 운동은 없는것 같네요.
답변 2
한양대병원 홈피에 강척에 대해 글 올려져있는것 있는데 한번 가서 읽어보세요..
테니스는 가능하다가 써있던데..물론 수영이 젤 좋겠지만..
답변 3
전 강척17년차..테니스!! 아마도 몸이 안따라줄걸요....
수영도 좋지만 태극권을 적극 추천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태극권 도장이 없어서 혼자 자료찾아서 연습합니다. 상당히 도움됩니다....어떤 사람은 완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부디 좋아지시길...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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