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치를 배울 만한 곳 없나요?
환우 85c32005-09-25
관절염에 타이치가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프신사람들을 위해 전문적으로 타이치를 가르치는 곳은 없나요?? 대개 인터넷을 뒤져 보면 태극권이라해서 무술을 가르치는 것만 같은데 ...방금전 홈피에서 타이치교실 있다고 했는데 토요일 10-12시라하니 직장을 다니는데 그럴 수는 없을 것 같고 제가 사는 곳이 부천인데 부천에서 가까운 곳에서 환자를 위한 타이치 혹은 그런게 없다면 그냥 몸에 무리없이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 아신다면 꼭 알려주세요.
답변 1
전 재즈학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엔브렐 주사를 맞으니 몸의 컨디션도 그렇고 몸도 좋아지고
해서 이때 운동을 하려고 다니고 있어요.
무리한 운동은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헬스는 못하고
그리고 수영도 무리가 와서 재즈학원을 다닙니다.
재즈를 배우려는 목적보다 운동을 목적으로..
마침 회사에서 우리 직원들과 학원을 연결해 주었지요.
그것도 할인해서요.
지금 잘 다니고 있는데 한달이 넘었어요.
30분 스트레칭하고 30분 동작을 배우는데
스트레칭이 주목적입니다.
여기 자료실에 보면 강척환자 한테 좋은 운동요법이
나오는데 학원에서 하는 스트레칭에 많이 포함이 되있더군요.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네요..
몸도 부드러워지고 내가 할수있는 범위에 한해서 운동을
따라하는데 좋아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