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는 오래됐는데..글쓰기는 처음이네요..^^
환우 89892003-10-09
여기 들러서 글을 읽고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매번 가다듬고 합니다.
저는 올해 대학 졸업반이라...직장걱정... 몸걱정...
스트레스때문인지 몸은 더 아파오고....에고....가슴이 답답합니다.
강척을 안지도 중학교때부터니까...거의 9년째되어가는데...
아직도 제 몸에 적응이 안되네요..
걸어다니기도 힘들고...수업받기도 힘들고...휴...
몸이 이래서 직장이나 잡을수 있을런지...
참.. 다른 님들도 약처방 받을때 본인부담으로 약을 먹으신분 계시나요?
동일계 약품을 처방할때 쎄레브렉스를 보험처리하면 다른 약은 본인부담으로 먹어야 하나요?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에서 그러더라구요...
쎄레브렉스를 보험처리하니까 다른건(울트라셋정 등 소염진통제) 본인부담으로 먹어야 한다고...
제가 다니는 병원만 이러는지....
한달 병원비와 약값이 만만치 않네요... 아직 학생신분이라...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몸이 이래서 힘든 알바도 못하구..
....
오늘하루도 모든 강척여러분....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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