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새로이 가려면 어떻게..
환우 dd9a2005-08-03
98년도에 강척 진단을 받고 군대도 현역을 가지못하고 공익근무 생활을 했습니다.
2개월 엄청 아프더니..지금은 지낼만 합니다.
근데 최근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쪽에 통증과 어깨 통증이 있어서 병원을 갈려고 합니다.
원래는 진주에서 살았기에(진주의료원,경상대학병원 다녔음)
그쪽에 있는 병원에 다녔었는데 지금은 부산이 연고지라서 부산에 있는 동아대병원이나 백병원을 갈려고 합니다.
예전에 제가 찍은 X-Ray 사진 같은 걸 앞전 병원 가서 구해서 가지고 가야되는건지...
아님 그냥 병원에 가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강척은 서서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 판독을 했는데(6개월주기) 서서히 진행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지금 사는 곳이 영도입니다. 백병원과 동아대병원 실력이 비슷하다면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답변 1
강직성척추염환우들이 많이 진료하는 곳은 부산대병원 류마티스
내과,동아대병원 류마티스내과입니다.그리고 백병원은 별루라고
강척환우들이 하더라구요....부산대,동아대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하시고 강척환우들도 만나고 모임도 참석해보세요...참고로
기다림싸이트에 가시면 부산강척모임 한달에 한번씩합니다....
같은 환우들끼리 정보도 공유하고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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