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선생님께
환우 a6c82005-07-22
7월4일 입원해서 11일 퇴원한 인철군 누나입니다
한달치 약을 가지고 현재까지 복욕한 결과 별 차도가 없다고
합니다.아침에 일어나면 다른때와 달리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몸이 뻐근하고 욱신거리고 ...둘째 발가락의 땡땡한 붓기는 여전..색깔도 붉은것이 안따깝기만 하고요) 차도에 있어 빠른감도 없지않아 있지만 왠만큼 나아지면 좋으련만...
누나인 전 서울에 살지만 동생은 강원도에 살기에 선생님이 말씀하신 물리치료도 받고 싶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치료를 못해
마음이 무척 답답합니다
강원도에 가까운 아무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되는건지요(양,한방 가리지 않고)그리고 8월11일 예약일 전에 앞당겨 선생님을 찾아뵈서 약과 운동법 등에 관해 다시 처방을 해야 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참 11일 퇴원한 날 엑스레이 결과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남편 아디로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수고 하십시요
답변 1
..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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