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때문에 그러는 데요...
환우 04ad2005-07-05
안녕하세요 김해에서 공익으로 복무중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11월말부터 왼쪽어께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올해1~2월에 마산과 서울에 있는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보니
목에서 어깨쪽으로 내려가는 신경2개가 이상이 생긴것 같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리고 왼쪽 등의 갈비뼈 2대가 부러져 있었다고 그러시더군요
처음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을때는 강직성척추염때문에 그런줄 알았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강직성 척추염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그러시면서 어떤 충격에 의해서 그렇게 된것같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복무중(참고로 저는 동사무소에서 근무 합니다) 시청에 오토바이 타고 심부름 갔다오다가 빗길에 한번 눈길에 한번 넘어졌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복무 기관에 말하니까 시청에서는 그런 예산이 편성된게없고 동사무소에서 알아서 해라고 그랬다고 합니다
동사무소에서는 일하다가 다친 증거를 대라고 그럽니다
참고로 동사무소 직원들과는 허물없는 가족 같은관계라서 병원비를 청구하기가 사실 좀그렇습니다
하지만 약1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저혼 자 부담하기에는
너무 부당하다고생각합니다
어떻해 해야 되죠??
여러분 도와 주세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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