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통증때문에 올립니다.
환우 cb852005-06-19
강척 발생은.. 21살때..
현재.. 나이 24살..
약먹은.. 시기.. 24살..
21살때부터.. 허리 통증.. 으로..
고생하여..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골반까지 통증이 동반됐었습니다. . 그래서 병원에서 강척 진단을. 받고..
병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그대로 방치 하고..
수영만 3개월 다닌후 군대까지 갔으나..
군에서.. 1년 동안 아프지 않았는데 그 이후부터..아팠다가..
다시 안 아팠다가.. 그때도.. 병원에서 강척 진단을 받았지만.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제대 후.. 급격히.. 몸이 좋지 않아..
대학 병원에서.. 현재 류마티스 내과에서.. 약을 먹고 있지만..
약 먹을 시간이 되면.. 목 주위에.. 뻐근 함과..
그런걸 느낌니다. 현재는.. 수영을.. 일주일에.. 4번 정도 다니고 있고..
현재 움직임은.. 거의 정상인 보다.. 더 유연합니다..
하지만.. 골반 쪽의 통증이 갈수록 심해 지는 느낌입니다..
이건.. 염증 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래서.. 병원에서.. 알약.. 반알만 아침에 먹도록.. 처방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그 통증은.. 첨 초기 증상때처럼..
똑같이 골반이 아픔니다... 왜 그런걸까요.. 답답합니다..
답변 1
골반 쪽에 염증이 가라앉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꾸준한 운동으로 허리나 등 쪽은 유연함을 유지하고 계신 것 같은데 염증은 운동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항염제를 바꿔가면서 듣는 걸 찾아야 합니다. 일단 골반통증인지 고관절 통증인지를 잘 감별하시고, 확실한 진단을 원하신다면 골스캔을 하시면 현재 염증이 있는 곳에 까맣게 표시 되기 때문에 천장관절이나 고관절에 염증이 진행되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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