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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다시 올립니다....소화 계통

환우 46ac2005-02-01
강척 판정 10년정도 지났읍니다.지금 상태는 척추 관절은 거의 굳었고 목관절도 90프로이상 굳어서 좌우 45도 상하 턱 기준 10센티 정도 움직입니다. 그런데 요즘 소화가 되지않아 고민입니다. 혹 허리와 가슴이 앞으로 많이 굽어 내장쪽에 압박을 가하여 내장계통의 문제점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전에는 이러한 증상이없었거든요. 그리고 복부비만의 증세가 강척 환우 전체적으로 생기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 . . 이 내용은 저히 남편이 1월 17일에 올린 글입니다..그런데 아직 답변이 없네요.... 다시한번 올립니다...답변 부탁 드립니다...

답변 1

복부비만은 강척환우에게 다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님에 체질에 따라서 생기는 것입니다.복부비만은 일반비만보다 더 않좋으므로 성인병에 치명적입니다.무조건 빼셔야 합니다. 그리고 소화가 안되는 것은 강척에 의해 소화기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의사분한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강척의 꽤 심하신것 같습니다. 몸이 굳어도 치료만 잘하면 어느정도 회복이 가능성은 있습니다. 몸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모르오나 더 굳어 불구가 되기전에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전에 제가 아는 사람도 님보다 심할 정도로 굳었는데 치료후 현제는 정상생활을 합니다. 제가 글로 보기엔 그분이 더싶했던것 같네요.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지 마시고 많은 정보 수집후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답변 2

감사합니다...그런데 약을 먹다 끈었는데 병원 가기를 두려워하네요 간다간다 앿ㄱ만하고 벌써 결혼 한지 41년인데 갈 생각을 안하니 속이 터집니다... 그분은 어찌 치료를 하셨는지 알려 주실수없을까요 남편 말로는 병원에서 더 나빠지지도 좋와 지지도 않는 다고 했다는데... 여기 저기 정보를 수집해 운동을 시킬려 해도 말을 듣지 않네요 답답할따름입니다... 결혼할때 병원부터 가기로 했는데 속이 터지고 맘이 아프네요.ㅜ.ㅜ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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