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척과 만성전립선염의 관계는?
환우 86ef2004-11-03
올해 7월달에 강척진단을 받았습니다.
올해 6월부터인가 소변을 자주보게 되고, 아랫배가 답답하고,
소변을 보고나면 잔뇨감이 있고 또한 소변을 보고나면 시원하지 않고, 잠을 잘때 꼭 깨서 소변을 봅니다.
비뇨기과만 몇군데 다녔는데 소변검사해도 이상없다 하고 어떤분은 방광이 민감해서 그렇다고 하고 하도 그래서 연대병원까지 갔더니 전립선에 이상이 잇다고 하면서 초음파 검사를 하자고 하더군요. 검사비가 너무 비싸서 일반 개인병원에 갔서 증상을 호소하니 전립선검살르 해보자고 해서 해보니 만성전립선이라고 하더군요. 이병은 비뇨기질환중에서도 난치병이라고 하더군요.
저의 담당의 류마티스내과 선생님은 만성전립선과 강척과는 별관계가 없다고 하시면서 다만 엉덩이나 허리로 인하여 그런증상을 호소할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비뇨기과선생님은 자가면역질환에의하여 만성전립선염에 걸릴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강척을 진단받고 몸의 염증수치가 높을때 전립선약을 먹었는데도 별효과를 못받았는데 피검사해서 영증수치가 0이되고 난뒤 전립선약을 먹었는데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약을 먹지 않으면 다시 그런 증상이 발현됩니다.
제 생각에는 강척의로 인하여 만성전립선염이 생겼고, 또한
현재 강척의로 인하여 간접적의로 영향을 미치지않나 쉽습니다.
비뇨기과 선생님말씀이 이제는 백혈구가 보통사람수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현재 증상이 있기 때문에 약을 먹는다고 하는데..
평생먹을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혹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신지요..
환우여려분도 아시는 것처럼 강척의로 인한 고통은 경함하지 않는 이상 모르듯이 만성전립선염도 진짜 걸려보지 않으신분은 그런고통을 모릅니다....
하도 답답하여 저같은 증상을 가지신분이 계시면 앞의로의 치료에 서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답변 1
저도 몇주 전부터 소변을 보면 뒷끝이 쉬원하지 않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입원 해 있는김에 의사선생님한테 무러보니깐
콩팥이 나빠서 그럴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4시간 소변 검사를 했는데 중간 수치에서 끝이라고 하더라구요....나쁜 수치는 면했지만....
의사 선생님이 콩팥이 나빠지면 전립선이 나빠진다고 하긴 하던데....제가 그 케이스 거든요....지금 몸은 만신창이 다됬어요....TT
님이랑 저랑 처지가 같군요...
이병도 잘 고쳐봐요 !!
답변 2
저도 그런 경험이 있구요.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물은 공복에 많이 드시는게 좋고요,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소변 횟수가 7~9회 정도람니다.나우어 보려는 습관을 가지시고요. 제 생각에는 근골격이 경직화 되 가면서 방광이 압박을 받아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지금은 그런 증상이 없어졌지만,몸이 않 좋은 상태,예를 들어 등가슴이 조이는 증상이 나타나서 몸이 앞으로 조금 숙여지는 느낌이 들면 확실히 소변 횟수가 늘어납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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