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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장애진단과 군의 공상 처리..문제..

환우 97482004-10-14
이곳은 전문가 들도 많이 계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는 20중반의 남자구요^^ 군대있을때 증상이 나타나서..강척을 앓고있습니다. 허나..디스크나.. 다른 병들은 군대에서 다치거나.. 일이 있으면. 공상처리를 받을수 있는데.. 강척이라는 병도 그렇게 할수 있는지요??? 강척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운동을 심하게 하거나.. 무리한 힘을 썼을때 생기던데..저두 군에 있을때 진지 공사를 2주 하다가. 큰돌을 들고 다녀서 허리가 아팠는데..그때 발견됐습니다. 그리고 장애진단을 끊어주는병원이 있고 허리는 칼을 대야만.. 장애가 나온다는 병원도 있고 해서요~~ 궁금합니다. 현재 1년정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호전은 별루 없구요..^^ 생각보다 마니 힘드네요^^

답변 1

강직성척추염은 자가면역질환으로써 선천적인 유전병이라고 하여서 보훈처에서는 공상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그러나 강척환자이면서 군에서 허리를 다쳐서 디스크가 발생하면 디스크로 행정소송을 해서 공상처리를 받아 국가유공자가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송을 해보아야 합니다. 요즘은 군에서 허리를 다치면 국가유공자가 될 가능성이 크더군요. 판결도 국가유공자로 받아주고요. 추세가 그렇다는 겁니다. 소송은 해보아야 결론을 알수 있습니다. 장애진단은 현행법규상 척추에 쇠가 들어가지 않는한 장애등급은 안나갑니다. 그리고 척추가 x-레이상 척추관절이 녹아서 몇개가 붙어야 장애등급이 나갑니다. 그리고 관절수술을 했거나. 장애등급 받으려면 무지하게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병원마다 알아보아야 하고 진료를 해보아야 합니다. 아무튼 강척으로 장애등급 받으려면 매우 힘듭니다. 그러나 포기 하지 말고 한번 알아보세요. 저도 수많은 병원들을 돌아다닌 후 간신히 장애등급 받았습니다.가끔씩 장애등급 주는 병원도 있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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