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다리(엉덩이쪽)가 넘 아프네요..ㅠㅠ
환우 d1022004-06-28
2년전 이맘때쯤 강직으로 판명받았고.. 그뒤로 꾸준히 약(에어탈 하루2개)을 먹으며..그래도 건강하게 운동할 것 다하고 지냈는데.. 가끔 한번씩은 앉아있다가 서면 허리가 아프며 잘 펴지지 않은 현상은 있었구요.. 지금처럼 다리(엉덩이쪽 신경이 건들리는 것처럼 아픔..)가 아픈적은 없었습니다..강직판명 받기 2년전(지금부터 4년전)에 이런 현상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그 때는 며칠 지나고 괜찮았습니다..그땐 강직인줄도 모르고 있었구요..
근데.. 지금은 오른다리가 아픈지 2주가 지나도록 없어지지가 않는군요..걷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최대한 고통을 줄이려고 삐딱하게 걷게 되는군요..다리를 쭉 펴고 업드려(배를 바닥에 대고) 누워서 오른다리를 쭉 편상태로 들 수가 없습니다..안 아픈 왼쪽다리는 들 수 있는데..오른다리에 힘이 안들어 가고 억지로 들려면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이 현상은 오른쪽 고관절에 이상이 있는건간요..? 아님 고관절이 달아서 그런건가요? 다리 아프기 5일 전에 축구를 심하게 했거든요.. 지금까지 달리고 운동하는 데는 이상이 없었는데..
가까운 병원에 가서 의사샘에게 강직성 척추염이라 하고..사진도 찍어보고.. 아직은 괜찮다고 하면서.. 근육이완제인가.. 주사 놓아주고..물리 치료를 받고..하루가 지났는데도..아직도 그대로 아프네요..
어떻게 해야 되지요??ㅠㅠ
답변 1
고관절이 아픈지 천장관절이 아픈지 정확한 곳을 알아야 합니다. 무리한 운동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아플 때는 쉬어야 합니다. 인대나 근육이 통증을 일으켜서 그럽니다.아니면 관절에 이상을 일으켜서 통증이 올수도 있습니다.물리치료 꾸준히 받아보세요.힘내세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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