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에 물이....
환우 4c912004-06-27
무릎에 물이 찬지 2개월이 됐는데요
무릎에 스테로이드 맞은지는 3개월됐구요
의사 선생님은 신주단지 모시듯 움직이지 말라고 하시네요
집에서 꼼짝하지 않고 있는데도 무릎은 더 부어가고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을해야 될것 같은데 무릎이 다 나아서 해야 돼는건
지 아님 아프더라도 해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답변 1
감자를 믹서에곱게갈아서 (1-2개)
밀가루와 적당하게 혼합해서
무릎에 올리고 키친타올로 덮고
압박붕대로 고정시켜 2-3시간 간격으로
때어내고 다시세로 붙이세요.
답변 2
그렇다고 무릎을 신주단지 모시듯이 "꼼짝마"
하지는 마시고 무릎에 하중이 가해지지않는 운동을
무궁화.. 님 말씀대로 누워서 혹은 의자에 앉아서
하시면 어느 순간엔가 무릎에서 물이 빠지고 부드러워
질겁니다.
진정한 의미의 강직성 척추염은 말초 관절 후유증은 잘
안남김니다.
저도 질병 초기에 무릎에 물이 찼지만
호전된지 약20년간 무릎은 까딱 없읍니다.
건승하세요..
답변 3
저두 무릎땜에 고생많이 합니다.
5월달엔 1년동안 물차서 부어있던 무릎에서 물을 직접뺏어요
빼면 안좋다는 말이 많이 있던데
의사가 걍 빼더군요
물빼고 주사 맞았는데,,아마 스테로이드 주사인가 봅니다.
그뒤로 붓기는 거의 없는데
통증은 아직있네요.................
근데 너무 안움직이면
근육에 힘이 없어져서 나중엔 더 걷지 못할 상황이 옵니다.
저두 허벅지 근육이 흐믈흐믈해졌거든요
무궁화님말처럼 근육운동을 해야합니다.--저두 잘안하구 있지만.ㅎㅎ-
아무튼 뼈만 가지고는 절대 못움직이는거 아시죠?
근육이 힘입니다...........근육을 키웁시다~~아자아자 힘냅시다.
답변 4
전 무릎에 물이 찬상태로 약 3년을 보냈습니다. 무릎이 90도정도 밖에 구부러지지 않았죠. 그러던 중 서울대 송영욱박사님을 만나서 완쾌했습니다. 님도 진료받아 보십쇼..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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