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요청]11/17일 강척판정 받음
환우 38fb2003-11-25
약> 알약3개 (에어탈, 브로나제, 알마겔) - 3주째 복용중.
저의 거주지는 경남 사천인데 병원은 서울의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이제 약이 떨어져 갑니다. 서울을 또 가려니
싫습니다. 먼길 다녀오면 더 아픔.
근처에 병원은 믿음이 안갑니다. 하지만 무슨약이든 먹어야
할텐데... 류머치스과를 찾아가는게 현명하겠지요?
혹시 추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운동> 몸은 뻐근해도 아직 못할 운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쿼시나 라켓볼이 강척환자에게 나쁜지요?
답변 1
스퀘시는 무리가 갈겁니다.
일반적으로 류마티스는 수영을 권합니다.
병원은 한양대학병원 류마티스 센터나,서울대학병원 류마티스 내과,그 밖에도 많습니다. 자료실을 찾아 보세요
답변 2
제가.. 동네의원에서부터 서울에있는 대학병원 등등을
다녀본 결과에 의하면요..
"강척에대한 처방은 어딜가나 비슷비슷하다"입니다.
(처음에 hla-b27검사를 하거나 레미케이드같은 걸 맞을때는 좀 큰병원가야함다..^^;)
결국, 최고시설의 대학병원이나 동네의원이나, 강척환자에게 해줄수
있는 것은 비슷합니다. 비슷비슷한 처방전에 운동열심히 하라는 말을
해주는게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 전부일겁니다.
병원에 한두번 가야할 것도 아니니, 근처의 류마티스내과에
가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라켓을 가지고 하는 운동은 좋지
못할 것 같네요. 저도 예전에 테니스를 했었는데,
팔굼치 관절이 나빠져서 그만둔적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둘러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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