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없는데 허리와 목이 많이 굽었는데 수술로 어케?
환우 3e742003-09-15
강척을 앓았는지 15년정도...
그런데 노력이 부족하여 몸이 많이 굽어서..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시 참으로 자신감이
많이 상실됐고..
그래서 수술이나 다른방법으로 휜 척추를 어느정도
본래 모습으로 돌릴수는 없나요
하게되면 어느병원이 좋을까요.
그리고 수술로도 안되는 것인지요.
하고나면 생활에 큰 장애는 없느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최상입니다.
인지건강이라고 아시죠! 몸이 우리의 마음먹는 대로
인지해서 우리 몸이 만들어져 갑니다.
아주 작은 범위의 허리 관절의 운동부터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 결코그렇지 않음을 아시고... 아주 조금씩
움직여 갑니다. 시간 알 수없이 오래 걸릴 것입니다.
물론 안쓰던 근육 인대 뼈가 깍이는 고통이 수간 순간 찾아오고
아빠 나뒹구기르 수백번 수천번 해야 살아나는 우리의
관절이고 우리 관절에 쌓인 류마티스 인자(TNF-a...인터루킨)를
태워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근육을 운동 시켜서 근육사이 관절의 내부교란 물질, 불필요한 물질을
태우는 것입니다. 물을 무지 많이 드시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몇 컵 상온의 물 벌컥벌컥, 음식 자연식(잡곡, 콩, 야채위주)
콩단백질위주에 비타민 충분히 섭취 특히 비타민C, B
수술은 최후의 방법!
그냥 쭉 1자로 고정하여 외관상 보기에만...
완전히 굳어지거나, 수술후에는 통증은 없습니다.
저는 비활동성으로 조금 굳은 태는 납니다.
분수가 아름다운 이유를 언젠가 말한 기억이 남니다.
중력을 이기고 하늘로 쏟아나는 분수의 용기를 배웁니다.
우리동내 근린 고원은 요즘도 시원한 분수를 뿝습니다.
피와 땀이 구분이 안가는 그리도 심한 노력이 한세월 가면
이만큼 옵니다. 하루 한달 일년 십년 이십년 ...
자연스러움은 아니 자연은 인간보다 훨씬 영리합니다.
화이팅!!!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