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의료상담

제증상은 어느 정도 인지 그리고 회복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환우 560d2003-08-26
저는 올해 24살이구요. 처음에는 4년전 포도막염이 와서 2년간 치료와 재발이 반복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포도막염은 완치되었구요. 몸에 이상은 20살때부터 오른쪽 고관절의 운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시작했고요 허리 위쪽 척추가 약간 앞으로 휘어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작년까지는 그런데로 증상을 잊고 살았는데. 올해 초부터 오른쪽다리가 제대로 올라 가지 않더라구요. 반듯이 서서 무릎을 올리면 90도로 일자로 올라 가야 하는데 뭐에 걸리는 느낌이 들면서 바깥쪽으로 벌어지며 올라갑니다..그리고 그나마 올릴때 통증이 있구요. 그리고 지금도 오른쪽다리는 여전히 올리기 힘든상태입니다. 계단올라가는것은 무리없지만 내려올때 오른발을 내딛어 내리는것이 불편한 정도입니다. 이것과 포도막염 병력때문에 군대는 면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왼쪽 다리는 다리 올리는 것은 이상이 없지만 요즘들어서 올릴때 통증이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고관절 부위를 눌었을때 통증이 있구요. 그런데 더 문제는 무릎이 아퍼서 지장이 많은 점입니다. 바닥에 앉았다 일어날때 양쪽 무릎에 통증이 심하거든요. 한 6개월 되었는 그동안 침도 맞아보고 다 해 봤지만 통증은 여전합니다. 그리고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발목과 발바닥까지 아퍼 걷기에 힘들기도 합니다. 특히 아침에는 더하죠.. 그래도 아픔을 참고 걷다보면 좀 풀리기도 하지만 무릎통증은 항상 불편합니다. 서있다가 바닥에 앉을때도 그렇고 아침에 일어날때는 정말 온몸이 나무 막대기 같이 뻣뻣해서 힘들구요. 또한 어께는 항상 뭉쳐서 아픈기분이 들고 고개를 좌우로 돌릴때 뻐근함과 같이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허리통증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천상관절도 아직 붙지 않았고요 그리고 지금 중앙대 부속병원 정형외과를 다니면서 처방약을 먹고 (의사선생님 말에 의하면 아주 소량의 진통소염제라고 하더군요 아직 센약을 먹을 단계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이와 더불어 한의원에서 일주일에 두번 침을 맞고 있습니다. 침은 금방 효과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저도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태입다. 지금까지 길게 제 증상을 말한것 같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심각한 정도 인가요? 그리고 운동외 치료방법은 또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이제 대학 4년생이기 때문에 직장 문제도 있어 걱정이 많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1

했지요! 그런데 도움은 안되었습니다. 아랫 분의 답글에 대게는 다 저의 뜻을 남겼으니 참조 바랍니다. 아직 초기라고 봐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 눈은잘 치료하셨습니까? 저도 3회정도 포도막염후 눈에 투명 지렁가 잔상으로 파란하느에서 보면 한 10여마리 둥둥 이거 안 걸린 사람은 모르지! 저느 이게 중학교 조회 때, 무얼까 참 궁금했지요! 그때 나도 모르게 포막염이 왔다 간모양. 질문하신 것처럼 회복되는 방법이 쉽지는 않다느 것, 잘아시죠? 그런 데 신기한 것은 대게 질문하신 분들은 무슨 감가 낫 듯, 편하고 쉬운 방법, 즉 특효약, 특법한 요법을 염두하고 질문 하시는 것을 많이 느끼는 데, 의과대학에 수련의 건공의 전문의 미국의 연수 포함해서 박사학위 소지자에 임상 십여년이 넘은 류마티스 전문가도 아직 현대의학적 방향에서는 원인도 특별한 치료법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약(잘아시죠), 한참지나 도저히 관절이 아니다 싶으면, 류마티스 내과에서 정형외과로 가서 수술, 운동요법(수중, 근육강화 등등) 저같은 경우도 워낙 여러가지 류마티스에 심한 강척증상 결국은 스스로 기본-기초 생활을 보다 더 충실히 해가며 피나 는 노력의 운동 ...누워서 ... 앉아서 기어서 서서 .. 걸음마... 걷기...빨리걷기 ...어~ 어~ 뛰기...빨리뛰기 얼마나 걸릴 것 같습니까...꼬박 2년이 걸리더군요. 아랫 글에도 있지만 호흡, 물, 음식(자연식,보충식), 운동 마음다스림(스트레스해소)...기초생활 잘하시구요... 수많은 수십종류의 ~~요법, 수백까지 의약품, 보조식품, 여러 병원, 여러분의 의사선생님, 많은 환우님이 주위에 있습니다. 다만 내 몸은 나의 치유력으로 내가 회복시킬 수 밖에 없다는 것... 밖의 것은 작은 부분의 도움이지 중요한 것은 내몸 내안에 내몸의 기관에 조직(콩팥부신)에 세포에 단백질에 유전자에 분자에(혈액포함-특히 백혈구) 있음을... 이제 그것들을 도와 잘 관리하고 어쩌면 회복되는... 목이 마르군요 시원한 생수 먹어야 겠습니다. 힘내세요. 실천하지 않을 때 불안합니다. 회복의 방향으로 실천하고 있다면 걱정, 염려는 벌쏘 나의 것이 아닙니다. 무궁화나무

답변 2

요즘은 의학이 발달해서 초기에 발견하고 또 인터넷으로 궁금한것 다 해결하니 좋은 세상입니다. 헌데 저는 진료과를 잘못 선택하여 아주 오랜시간 젊음을 다 소비하였습니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자료실에 있는 강척 전문의께 치료받으시길 권합니다.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지요...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