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환우 13bc2003-06-17
대개는 거게가 거게(?)
사람들은 시간 속에서 살아낸다.
질문 : 어떤 꽃을 좋아하세요?
개나리가 피었다 지는 것을 보셨습니까?
진달래가 "
벗꽃이 "
장미가 "
목단이 "
벼가 "
소나무가 "
대나무가 "
저는 꽃이 확피어 딱 한번에 떨어 쓰러지는 모란이 좋습니다.
아펏던 시절은 저 혼자인듯 느끼며 지냈고
그럭저럭 지내던 때에는 사람속에서 북적거리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결코 쓸쓸하지 않은 생활에서 혼자 저보며
웃고 즐기며 가끔 세상 향해 소리치며 살아냅니다.
오늘도 시원합니다.
여러분들도 시문칼럼 이상으로 슬기와 지혜가 날아오르시길
기원합니다.
러시아 아저씨 왈 :
새로운 철학과 삶의 방식은 거져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얻으려면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많은 인내와 크나큰 노력을 들여야 한다.
키~~~~~~~~야! 멋진 아저씨!
역시 사신것으로 보나 대 문호다우신 말씀!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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