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환우 00822003-05-23
전 한 2년전부터 다리가 아파왔습니다.
그리고 허리쪽두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 담이 왔다는 증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리는 무릎과 발목쪽에 꼭집어 관절이라고는 말못하겠고 그부위 전체가 아픕니다 그리고 아침엔 더 뻐근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병원에갔는데 x-레이 상으론 아무 이상도 없구요
2년정도 병원에 다녔는데 얼마전 강척이랑 증상이 비슷하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으로 강척을 의심하게 됐는데 HAL-b27인자 검사도했고 골.관절 스캔 검사도했습니다
피검사는 음성이 나왔고 스캔검사도 아직 강직은 안됐다구 하더군요 그런데 하나 이상한건 둔부에 넙적한뼈(뼈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가 원래 약간 떨어져있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제 뼈는 금만 있을뿐 붙어있더군요
이뼈가 붙어있는것두 강척이 진행된건가요?
그리고 일반 정형외과에서 간척 정확한 진단 못받더라도 류마티스 내과에 가면 진단이 나올수 있나요?
꼭 좀 가르쳐주세요 전 지금 군대문제도 겹쳐있어서 급하답니다
빠른 답변 기다릴께요
답변 1
제가 의사가 아니니까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제 생각엔 천정관절이 조금 붙으신거 같네요. 제가 알기론 등뼈
와 골반뼈가 만나는 부위로 알고 있고요, 강직초기에 그쪽에서부
터 시작되는 경우가 꽤 있는걸로 들었습니다. 혈액검사에서 음성
이니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당부하건데 군대 아직 안 가셨다면
꼭 검사해볼 수 있는건 모두 해보시기 바랍니다. (류마티스내과
가셔셔 검사받으시는게 나을거라고 생각되는군요)
저처럼 어리버리하게 현역으로 입대하고나서 확진받으면
빼도박도 못합니다.
몸만 상하고 고생만 죽도록 하다 병장만기 제대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안 나오기를 바랍니다.
답변 2
천장관절이 아니고 골반뼈가 넙적한데요
그게 원래는 두개의 넙적한 뼈가 붙어서 그사이에
인대가 있어서 그게 떨어져있어요
근데 전 그 두 골반뼈가 붙어있어요
그러니깐 인대가 사라지고 그냥 금만 있단말이죠
이것두 강척증세라고 할수있나요??
그리고 강직이 아직 눈에 띄게 진행 안됐어두 관절이 아픈가요?
답변 3
흠.. 저도 잘 모르겠슴다.. 의심되면 류마티스내과 가셔셔
검사 받으세요.. 그거 말고 다른 방법이 없을듯 싶네요
강척 진단 안 나오길 바라는 수 밖에요...
답변 4
강직성척추염 진단에 제일 중요한 것은 환자의 증상입니다. 그다음이 골반사진이지요. 병원에서 검사하는 염증수치(ESR, CRP)는 병이 심하냐, 안심하냐 정도이지 병을 진단 할 수 없습니다. 특히 HLA B27은 진단과 관계가 없고요
B27음성, 스켄 정상은 진단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골반사진에서 뼈가 붙었다는 것은 강직이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의 상태는 강직은 되었지만 검사소견은 정상이고 활동성(진행성)은 아닌 상태같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