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요..^^
환우 ce242003-04-22
96년 대부터 아팠구요..
98년때 부터 한 2000년 대까지..
굉장히 아팠습니다...
거의 절룩 거리면서 걸었구요..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움직이지를 못했구요.
목도 잘 안돌아가고 그랬는데..
언제부터인가 몸이 그렇게 피곤하지 않으면.
아픈걸 못느낄정도로 괜찮습니다.
약은 작4월정도부터 거의 안먹었구요..
가끔식 좀 몸이 아프다 싶을때 먹었는데..요즘은
약도 안먹습니다.그런데
어떤분이 이렇게 안아프다 갑자기 ㅊ척추강직이 올수도 있다 라고
하시더군요...
음..어떻게 해야할지...안아파도 약은 계속 먹어야 하는건지.
아님..그냥 운동만 해야 하는건지...
조언부탁드려요...
답변 1
저도 처음엔 정형외과가서 물리 치료 받고, 한의원가서
침도 맞아 보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도 안먹고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 아예 움직이질 못해서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로 갔었습니다. 지금 강척 진단을 받지는 않으신 것 같은데요, 그렇더라도 운동 꾸준히 하시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은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상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몸에 이상을 느끼실때는 동네 병원 가시지 마시고,
꼭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을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저는 시간적인 여유를 핑계로 동네병원만 찾아 다니길 4개월여 하다가 갑자기 온몸에 마비가 와서 아예 한달정도를 움직이질 못했거든여...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미련한 짓이였던 것 같습니다.
큰 병원 가셔서 제대로 진찰 받아 보시구여,
검사도 다 해보세요...
몸 건강하시길 빌께여...
답변 2
계속 운동열심히 하시고요 병원은 정기적으로 다니세요
염증이 갑자기 심해질수도 있거든요.제경험 으로는 운동이 최고인것같습니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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