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의료상담

안녕하세요..

환우 a50f2003-03-30
일산백병원에 다니는 환자(?)입니다 얼마전에 판명을 받았습니다 평생을 약 먹어야하고 이러한 고통에서 살아가야한다는 의사 선생님을 말씀은 아마도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에 지나간 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믿어지지 않더니 매일매일의 고통으로 이제는 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재는 목과 턱 그리고 엄지손가락에 통증이 있습니다 40대 남자로서 직장(서울)생활을 하고 있으며 일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변이나 증세가 유사한 님들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군요 이제 가입을 했는데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답변 1

힘드시지요? 그래도 늦게 발생한것을 감사하세요. 전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이제 시작인가 본데 약 꼭 챙겨드시고 가능하면 웃으며(바보처럼 ㅎㅎ 나도 안되고있지만) 지내세요 참 치료는 류마티스내과에서 제대로 받고 계시지요? 저는 예전에 모 대학병원 정형외과 과장으로부터 왜? 이제 왔냐고 약이 없으니 아프면 진통제나 먹으라 했는데,,,,, 헌데 작년에 한대병원엘 갔더니 왜? 이제왔느냐고 또 그러는 겁니다. 미치는 거지요...욕이 절로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강척과 싸워 승리합시다.

이 상담은 작성 당시의 기록입니다. 강직척추염의 진단 기준과 치료 방법은 그동안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