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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어떻게 해야할지 까마득 합니다!

환우 9b1a2003-09-10
혈액검사로 강척 진단을 받기는 한달여가 지났지만 제 생각에는 아마도 중학교때인 7년~8년전에 강척이 왔던것 같습니다. 그당시에도 등이 심하게 굽었었고 허리통증도 심했었습니다. 농구와 복싱을 거의 매일 5시간씩 한터라 잠깐의 통증이겠지 했습니다. 23살인 지금은 허리통증이 더 심해지고 오른다리가 읜쪽의 것보다 훨신 유연성이 떨어지고 잘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혈액검사에서 강척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3일전에 CT촬영을 했고 16일날 결과를 보러 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통증은 통증대로 심해오고 제일 급한것은 군문제인데 막막합니다. 학교때문에 군문제를 미뤄왔지만 이제 휴학하고 군문제를 해결 하려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냥 결과만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속 시원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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