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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자유

병때문에 잊고 지내던...

환우 1b032003-08-31
오늘 그동안 안하던 서바이벌 게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물론 몸이 예전같이 산을 휙휙 달려가지는 못했지만...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분들과 만나서 담소도 나누고 아픈지도 모르고 산을 뛰어다니고 하니 마음이 너무 편안하더군요. 앞으로 한달에 한번정도는 게임을 뛰려고 합니다. ^.^ 오늘 하루동안 너무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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