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가입 했습니다.
환우 af7d2007-02-19
30대중반을 조금 넘긴 남성입니다.
강척을 앓고 있는 30대초반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처음엔 왜 우리 가족에게만 이런 고통이... 라면 원망도 많이
했는데 여기와서 보니 많은 분들이 힘내고 살아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원망만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기만 하네요!
앞으로 많은 지식과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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